노기자카46♥3주년기념 : 사쿠라이 레이카


「나의『지난 1년 가장××였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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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웹에서 퍼온 움짤


어메이징! 카라노 호이푸!

는 카즈 말뒤에 껄껄 웃는거에서 뽱 ㅋㅋㅋㅋ


멤버중 유일하게 홍백을 얘기하는 패기ㅋㅋ 


예전에 그네가 말했지만 자쿠라이상은 멤버들이랑 있으면 하찮음이 폭발하는 반면 밖에서 따로 있으면 나름 캡틴다워 보이는게 있음.

그리고 와카츠키에 가려져서 그렇지 이 아이도 확실히 성실한편 (끼리끼리라고 엌캡그네링 다 마지메해서 호감인건..)

개인적으로 봤을때 가장 인상깊었던 건 집단에서 튀지 않으면서도 존재감을 나타내는게 능숙하다는 것. 

본래 가지고 있는 열등감에 캡이라는 지위에 얽매이는 모습도 보이지만 그것도 그것나름으로 인간미넘치고 사랑스럽지않나 싶어지는 볼매타입 (((나)))

확실히 알면알수록 매력이 보여서 덕질하는 재미가 있음. 반면 와카는 알면알수록 미궁속에 빠지는 이중성이 있고. 는 역시 엌캡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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